“여배우도 못 피한 술배?” 고은아, 팔다리는 가는데 배만 볼록⋯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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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배우 고은아가 유튜브 채널 ‘방가네’ 영상에서 팔다리는 가늘지만 유독 볼록한 뱃살을 공개하며 이를 ‘술배’라 표현했다. 당시 체중은 60.9kg였고, 이후 운동을 병행한 다이어트로 약 2주 만에 3.3kg을 감량해 57.6kg을 기록했다. 기사는 알코올이 1g당 약 7kcal로 열량이 높고 과도한 음주가 허리둘레·복부지방 증가와 연관될 수 있다며, 겉보기 팔다리가 가늘어도 복부지방이 적다고 단정할 수 없고 체중과 함께 허리둘레(대한비만학회 기준 남성 90cm·여성 85cm 이상 시 복부비만)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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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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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 분포는 음주량 외에도 전체 섭취 열량·활동량·유전 등 여러 요인이 함께 작용하므로, 이 사례 하나로 술과 복부지방의 인과관계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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