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앞에서 이성 잃어”…자꾸 과식하는 사람, 실은 ‘이 습관’ 탓?
01
요약
스마트폰을 보며 먹거나 빨리 먹는 습관, 끼니 거르기, 스트레스로 인한 감정적 식사, 초가공식품을 자주 먹는 습관 등이 과식과 연관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한 통제된 임상시험에서는 초가공식품 식단을 먹은 참가자들이 최소가공식품 식단을 먹었을 때보다 하루 평균 약 500kcal를 더 섭취했고 체중도 늘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임상시험은 초가공식품 자체의 열량·중독성 영향을 통제된 환경에서 본 것으로, 스마트폰 시청이나 감정적 식사 같은 나머지 습관들과의 인과관계까지 같은 수준으로 입증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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