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제닉 식단, 임상시험서 간 지방 67% 감소시켜
01
요약
비만·전당뇨·지방간 질환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키토제닉 식단이 지중해식·저지방 식단보다 여러 대사 건강 지표에서 더 나은 결과를 보였다. 세 그룹 모두 체중이 약 10% 줄었지만, 간 지방은 키토 그룹에서 67% 감소해 다른 두 식단(45% 감소)보다 컸고, 4~5개월 후 키토 그룹의 약 절반은 전당뇨 진단 기준에 더 이상 해당하지 않았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임상시험 기간이 4~5개월로 비교적 짧아, 이런 대사 지표 변화가 장기간에도 유지되는지는 이 결과만으로는 알 수 없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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