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주말 식사시간 들쭉날쭉한 남성, 심혈관질환 위험 높다는 연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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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프랑스 연구진이 성인 10만4806명(평균 42.7세, 여성 79%)을 8.1년간 추적한 결과, 평일과 주말의 식사시간 차이가 클수록 남성에서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연관성이 나타났다. 식사시간 차이가 1시간 늘 때마다 남성의 전체 심혈관질환 위험은 평균 14%, 관상동맥질환 위험은 21% 높았으며, 여성에서는 유의미한 연관성이 없었다. 다만 이는 관찰연구로 인과관계가 입증된 것은 아니며, 연구진도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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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관찰연구 결과이며 업무 스트레스나 빛 노출 등 반영되지 않은 요인이 있을 수 있어, 규칙적 식사시간이 실제로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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