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환자 치료 넘어 재활·사회복귀까지⋯한림화상재단, 서울시 복지상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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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이 '2026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제24회 서울특별시 복지상 대상을 수상했다. 재단은 최근 5년간 서울 거주 화상환자 254명에게 의료비·간병비를 558건 지원했고, 소방관 트라우마 치료와 몽골 소아 화상환자 수술 등 국내외 화상환자의 치료·재활·심리회복·사회복귀를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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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단체의 활동 실적과 수상 소식을 전하는 기사로, 특정 치료법의 효과를 검증한 연구 결과는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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