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층은 왜 상담·심리치료를 덜 받을까 –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가
01
요약
미국의 2024년 전국 자료에 따르면 65~74세 성인의 7.5%, 75세 이상의 5%만이 정신건강 전문가로부터 상담·치료를 받은 반면, 18~29세는 20.2%가 받았다. 비용·건강 문제·교통·낙인·상담에 대한 부정적 인식, 그리고 노화에 대한 부정적 고정관념 등이 고령층의 상담 이용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꼽히며, 저자는 상담이 질병·상실·애도뿐 아니라 은퇴·독립성 변화 같은 삶의 전환을 다루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이 글은 노화·장애·정신건강을 연구하는 저자의 논평으로, 새로운 연구 결과라기보다 미국 전국 통계와 2025년 문헌 검토를 인용해 의견을 전개한 글임을 염두에 두고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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