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상지질혈증 지침, 개별화된 목표로 초기 강력 치료에 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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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올해 개정된 국내 이상지질혈증 진료지침이 환자별 위험도에 맞춘 개별화된 목표치 설정과 조기 강력 치료를 강조했다. 위험 평가에 '위험강화인자' 개념을 도입하고 강력한 LDL-콜레스테롤 목표치 적용 대상군을 확대했으며 스타틴 병용 약제도 추가했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10~12일 서울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ICoLA 2026)에서 '2026 이상지질혈증 진료지침'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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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이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아니라 학회가 발표한 임상진료지침 개정 내용으로, 개별 환자에게 어떤 목표치·약제가 적용될지는 진료 현장에서 개별적으로 판단되는 사항이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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