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식습관

극단적 저염식·고염식, 생쥐 실험에서 기억력 저하와 연관 확인

메디컬투데이2026-10-04
01

요약

사람의 장내 미생물을 이식한 생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소금을 지나치게 적게 섭취하거나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는 식단이 모두 기억력 저하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식단의 소금 함량이 장내 미생물과 그 대사물질을 변화시켜 뇌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 결과를 '푸드 리서치 인터내셔널'에 발표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사람 세포가 아니라 사람의 장내 미생물을 이식받은 생쥐를 대상으로 한 동물실험이며, 연관성을 본 것이므로 같은 결과가 사람에게도 그대로 나타난다고 보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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