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됐네” 주사 없이 70kg 감량한 英 방송인의 비결
01
요약
영국 방송인 앨리슨 해먼드(51)가 약 5년에 걸쳐 178kg에서 70kg을 감량했다고 영국 매체 AOL UK가 보도했다. 그는 체중감량 주사 사용 의혹을 부인했으며, 당뇨 전단계 판정을 계기로 단 음식은 완전히 끊지 않고 양만 줄이는 식습관과 필라테스·복싱·웨이트트레이닝 등을 병행한 운동으로 체중을 줄였다고 밝혔다. 기사는 급격한 감량보다 주 0.45~0.9kg의 완만한 감량이 유지에 유리하며, 당뇨 전단계는 체중의 5~7%만 줄여도 의미가 있다는 점도 함께 소개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5년에 걸친 서서히 이뤄진 변화이며, 당뇨 전단계에서는 앨리슨 정도의 큰 폭이 아니라 5~7% 정도의 감량도 의미가 있다고 소개된 점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1형 당뇨병 장기 혈당 변화 규명···환자 특성별 차이 뚜렷메디칼업저버 · 2026-09-30
- 고염 식단, 비만 없어도 지방간염 염증 유발 가능성메디컬투데이 · 2026-09-30
- “그 친구 대장암 4기래”… 뭘 먹었길래? 고지방 식단과 대장암 전이 연구코메디닷컴 · 2026-09-30
- 아침 안 먹는 남성, 당뇨병 위험 커져…혈당 올리는 의외의 원인들코메디닷컴 · 2026-09-30
- 전립선암 근치적 절제술 후 배뇨 관리와 고위험 생화학적 재발 치료 사례메디칼업저버 · 2026-09-30
- “붉은 육류 많이 먹으면 왜 당뇨병 위험이 커질까”…‘이 당분 성분’ 면역반응 탓코메디닷컴 ·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