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초기 발견” 김정난, 갑상선암 수술 고백…스트레스가 원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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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배우 김정난(55)이 올해 초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으며, 초기에 발견돼 항암치료 없이 수술을 마쳤다고 MBC '라디오스타'에서 밝혔다. 그는 아버지 별세와 반려묘들의 잇단 죽음 등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은 뒤 진단받았다고 전했으나, 기사는 스트레스가 갑상선암을 직접 일으킨다는 인과관계는 확립되지 않았다고 설명한다. 2023년 중앙암등록본부 통계로는 국내 갑상선암 신규 발생이 여성 2만6114건, 남성 9326건으로 여성이 약 2.8배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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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마음고생 뒤 암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스트레스를 원인으로 단정할 수는 없으며, 기사도 미국 국립암연구소를 인용해 스트레스와 암 발생의 관계에 대한 연구 결과가 일관되지 않는다고 전한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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