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아기 낳다 숨진 산모…산과 의사 "너무 부족", 이런 방법 어떨까?
01
요약
산부인과 간판을 걸었지만 분만을 맡을 산과 의사가 없는 대형병원이 많아, 분만이 급한 임신부가 받아줄 병원을 찾아 헤매는 '산부인과 뺑뺑이'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고령 산모나 쌍둥이 임신처럼 고위험 분만일 경우 의사를 구하기가 더 어렵다는 지적이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본문이 요약 수준에서 끊겨 있어 구체적인 통계나 제시된 해결책의 세부 내용은 원문 전체를 확인해야 알 수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정신의료기관 장애인학대 신고 5년간 99건메디컬투데이 · 2026-10-16
- 공부 잘 하는 약은 없다⋯수능 앞두고 ADHD 치료제에 칼 빼든 식약처코메디닷컴 · 2026-10-16
- 노동부, DN오토모티브 '납 수치 조작'에 검진기관 개입도 경찰 수사 요청메디컬투데이 · 2026-10-16
- 2000억 혈세 투입에도 4년 연속 적자…농협 남해화학 ‘성과급 잔치’ 논란메디컬투데이 · 2026-10-15
- 폐암 5년 생존율, 저소득층 37%·고소득층 71%⋯격차 왜 클까?코메디닷컴 · 2026-10-15
- 美 연방 하원의원, 한국건강관리협회 방문…국가건강검진 체계 견학헬스경향 ·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