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 혈세 투입에도 4년 연속 적자…농협 남해화학 ‘성과급 잔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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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농협 자회사 남해화학의 비료 사업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정부 1167억원, 지자체 778억원 등 총 1945억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았음에도 무기질비료 부문이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그런데도 임원진은 최고 수준의 성과급을 받았고 대주주인 농협은 배당을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고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실이 공개한 자료를 통해 전해졌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국회의원실이 공개한 자료를 인용한 기사로, 보조금·적자·성과급 액수의 산정 기준과 전체 맥락은 원문 자료를 통해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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