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약물 중단'보다 재발 예방·기능 회복이 우선
01
요약
인하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원형 교수는 2026 대한정신약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불안장애 장기 약물치료의 목표는 약물 중단 자체가 아니라 관해 유지, 재발 예방, 기능 회복이 우선돼야 한다고 제언했다. 약물 감량 시에는 초기에는 비교적 빠르게 줄이되 저용량으로 갈수록 더 천천히 감량하는 '쌍곡선형 감량(hyperbolic taper)' 전략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특정 임상연구 결과가 아니라 학술대회에서 나온 전문가 개인의 치료 전략 제언이라는 점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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