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 말라'만 아니면 다 처방돼요"…'마운자로 성지' 가보니
01
요약
서울 종로의 한 의원을 찾아 BMI 27㎏/㎡ 미만이고 당뇨·고혈압 등 동반질환이 없어도 비만치료제 마운자로를 처방받을 수 있는지 문의한 결과, 상담 직원은 "뼈가 보일 정도로 마르지 않으면 웬만해선 다 처방받는다"고 답했다. 해당 의원은 GLP-1 계열 비만치료제 마운자로를 저렴하게 처방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기자가 특정 의원 한 곳을 직접 방문·문의해 확인한 사례로, 이런 처방 관행이 다른 의료기관에도 일반적인지는 이 기사만으로는 알 수 없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정신의료기관 장애인학대 신고 5년간 99건메디컬투데이 · 2026-10-16
- 공부 잘 하는 약은 없다⋯수능 앞두고 ADHD 치료제에 칼 빼든 식약처코메디닷컴 · 2026-10-16
- 노동부, DN오토모티브 '납 수치 조작'에 검진기관 개입도 경찰 수사 요청메디컬투데이 · 2026-10-16
- 2000억 혈세 투입에도 4년 연속 적자…농협 남해화학 ‘성과급 잔치’ 논란메디컬투데이 · 2026-10-15
- 폐암 5년 생존율, 저소득층 37%·고소득층 71%⋯격차 왜 클까?코메디닷컴 · 2026-10-15
- 美 연방 하원의원, 한국건강관리협회 방문…국가건강검진 체계 견학헬스경향 ·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