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와 우울 감소”…커피 마시면 기분 달라지는 이유는?
01
요약
아일랜드 코크대 APC 마이크로바이옴 아일랜드 연구팀이 평소 커피를 마시는 사람 31명과 마시지 않는 사람 3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커피 섭취 중단 후 다시 카페인 커피나 디카페인 커피를 마신 두 집단 모두에서 스트레스·우울·충동성 점수가 낮아졌다. 장내 세균 구성과 대사산물에도 변화가 나타나, 연구진은 기분 변화를 카페인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밝혔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참가자가 적은 데다 관찰된 변화이며, 연구진 스스로도 커피가 기분·인지 변화를 직접 일으켰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밝힌 점에 유의해야 한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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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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