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미국 뉴스에 집착해요.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데 끊지를 못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01
요약
미국 출신으로 25년째 해외에 거주 중인 아내가 하루 종일 미국 관련 영상과 칼럼을 보며 끊임없이 분노와 스트레스 상태에 빠져 있고, 소셜미디어를 잠깐이라도 쉬라는 권유도 거부해 글쓴이 본인도 밤에 혼자 울 정도로 힘들다는 고민이다. 칼럼니스트 엘리너 고든스미스는 아내에게 뉴스에서 손을 떼라고 요구하기보다, 그 스트레스와 분노를 행동으로 옮기도록 제안해보라고 답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개인 고민에 대한 조언 칼럼 한 편으로, 의학적 진단이나 검증된 해법이 아니라 칼럼니스트 한 사람의 견해임을 염두에 두고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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