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치율 높은 소아암도 가족에게 큰 부담…치료 후 심리적 지원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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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소아암 생존자 부모 516명을 대상으로 치료 종료 이후 불안·우울 증상을 조사한 연구 결과, 치료 성적이 우수한 소아암이라도 가족에게 심리적·경제적 부담이 지속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대상은 어린 시절 백혈병이나 중추신경계 종양을 진단받은 환자의 부모들이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부모 516명을 설문한 조사로, 치료가 끝난 뒤의 정신건강 상태를 살핀 것이며 구체적 비교 수치나 추적 기간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아 전체 연구 설계는 원문만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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