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완치’라고 말하지 마세요”… 10년 뒤 재발 사례도, 식습관 등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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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유방암은 수술 후 1년 만에 '완치'를 말하는 것은 성급하며, 통상 5년 상대생존율로 완치 여부를 판단한다는 내용이다. 유방암은 다른 암보다 재발 가능성이 커 첫 치료 후 5년 이내 약 80%, 10년 이내 약 20%가 재발하고, 20년 뒤 재발한 사례도 있으며 뼈·폐·간 등으로 전이될 수 있다.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3년 국내 유방암 신규 환자는 2만9871명(여자 2만9715명)으로 한국 여성 암 발생 1위이며, 채소·과일 섭취와 절주 등이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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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5년 상대생존율은 완치를 보장하는 수치가 아니라 통계적 추정치이며, 기사도 재발·전이가 언제든 가능하다고 강조하는 만큼 '완치'라는 표현 자체에 대한 경계로 읽는 것이 적절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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