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검진바우처 월 사용률 1% 미만…사실상 유명무실한 제도
01
요약
2021년 9월 장애인 건강주치의 3단계 시범사업과 함께 도입된 '장애인 맞춤형 검진바우처'의 월 사용률이 1%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혈압·당뇨가 있는 장애인에게 관련 검사를 연 1회 지원하는 이 제도는 도입 6년차인 올해까지도 이용률이 낮아 본사업 전환 전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국회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인용한 기사로, 이용률 산출의 구체적 근거나 전체 대상자 규모는 이어지는 본문(제공된 부분에는 잘려 있음)에 담겨 있어 이 요약만으로는 전체 맥락을 확인하기 어렵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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