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으로 지갑 얇아지자 정신건강도 악화…우울·불안과 '악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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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히브리대 연구팀이 2023년 10월 7일 공격 2주 후부터 이스라엘 성인 1035명을 대상으로 1년간 네 차례 설문조사를 실시해, 실직·무급휴직·소득 감소·지출 증가·사업 손실 등 경제적 어려움과 우울·불안·PTSD 증상이 서로 영향을 주며 악순환을 이룰 수 있다는 결과를 얻었다. 공격 2주 후 조사에서는 참가자의 55.8%가 임상적 기준을 넘는 우울 증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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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전쟁이라는 특수한 상황에 놓인 이스라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추적 조사로, 경제적 어려움과 정신건강 간의 연관성을 보여주지만 다른 인구집단이나 상황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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