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쟁여둔 라면·과자·햄⋯많이 먹는 사람, 암·심장병 위험 높았다
01
요약
중국 쑨원 대학 등 공동연구팀의 메타분석에 따르면 초가공식품을 가장 많이 먹은 집단은 가장 적게 먹은 집단보다 심혈관 사건 위험이 24%, 암 위험이 12%, 비만·과체중 위험이 23%, 대사증후군·당뇨병 위험이 24%, 소화기 질환 위험이 31%, 전체 사망 위험이 18% 높았다. 초가공식품을 하루 100g 더 먹을 때마다 심혈관 사건 위험 14%, 암 위험 4%, 대사증후군·당뇨병 위험 2%, 전체 사망 위험 3%씩 높아지는 연관성도 나타났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여러 연구를 종합한 메타분석으로, 섭취량과 질병 위험 간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관찰 연구 결과이며 직접적인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단기 체중 감량의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면메디컬투데이 · 2026-10-12
- 37kg 감량한 풍자, 4개월째 정체기...원인과 대처법은코메디닷컴 · 2026-10-12
- “먹어도 안 찌는 비결”…백지영, 하루 두 끼만 먹고 운동 많이 해코메디닷컴 · 2026-10-12
- 영양성분 같아도 초가공식품 섭취 후 인슐린 분비 더 많아메디컬투데이 · 2026-10-11
- 트랜스 지방, 무조건 나쁜 줄 알았는데⋯'유제품' 지방은 괜찮다?코메디닷컴 · 2026-10-11
- "얼굴이 왜 이래?" 체중 감량 중 마음고생... 뭘 먹었길래?코메디닷컴 ·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