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차례-성묘 없다” 절반에 육박…우리 집은? 제사는?
01
요약
성균관대 서베이리서치센터가 전국 성인 1220명을 전화조사한 결과, 이번 추석에 차례·성묘 없이 가족·친척과 모임만 갖겠다는 응답이 43%, 차례·성묘와 가족 모임을 함께 한다는 응답도 43%로 나타났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가구 소비자 1000명)과 한국리서치(성인 1000명) 조사에서도 차례를 지낼 계획이라는 응답이 각각 27.3%, 30%에 그쳐 명절 제례를 간소화하는 추세가 확인됐다. 성균관 관계자는 차례·제사 규모는 가족 간 합의가 가장 중요하며 조상이 좋아하던 음식 위주의 간단한 상차림으로도 충분하다고 밝혔다.
02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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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기관의 설문조사 결과를 나열한 기사로, 조사 시기·대상·방식이 각기 달라 수치를 서로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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