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저항성 우울증, 자살 위험 환자 치료 접근성 높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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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치료저항성 우울증은 충분한 치료에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 질환으로, 반복적인 자살사고나 자살시도를 보이는 환자는 치료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 자체가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 20년 이상 치료저항성 우울증 환자를 진료해온 강남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석정호 교수는 약물치료·신경조절치료·심리사회적 치료를 병행해도 충분히 호전되지 않는 환자가 있다며 다양한 치료 옵션 확보와 치료 접근성 강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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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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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반응이 늦어질수록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임상 경험 기반의 주장으로, 특정 치료법의 효과를 입증한 연구 결과는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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