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해도 또 생기는 방광암⋯FDA, 면역치료제 적용 대상 확대
01
요약
미국 FDA가 기존 BCG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비근침윤성 방광암 환자 중 고등급 유두상 종양만 있는 환자까지 이뮤니티바이오의 면역치료제 '안크티바' 적용 대상을 확대했다. 같은 임상시험(QUILT-3.032)에 참여한 이 환자군 80명을 종양 제거 후 안크티바와 BCG로 치료한 결과 12개월 무병생존율은 58.2%, 36개월 무병생존율은 38.2%였다. 안크티바는 IL-15 수용체에 작용해 NK세포와 T세포 활동을 강화하는 약으로, 이전에는 상피내암 환자에게만 승인돼 있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해당 임상시험은 비교군 없이 치료받은 환자만 추적한 결과이며, 연구에 참여한 연구진도 다른 치료법보다 효과가 뛰어나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는 점을 함께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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