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향환 한 알 8000원” 국감 논란…광동제약 “원료·제조·품질관리 함께 봐야”
01
요약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광동제약 침향환의 판매가격(최대 8000원)이 추산 원료비(110~300원)에 비해 과도한지, 통신판매업체를 통한 유통·광고가 일반식품을 의약품·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시킬 수 있는지가 지적됐다. 광동제약은 원료 선별·정밀 제조·안전성 검증 등 비용과 기술력도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고 해명하면서도 구체적 제조원가는 밝히지 않았고, 판매처 광고 표현은 즉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식약처장은 제조사가 부당광고에 우회적으로 관여한 경우도 엄격히 대응하고 과징금 한도 상향을 의원실과 협의하겠다고 답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기사 자체도 원료비 추산치가 완제품 전체 비용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광동제약이 해당 광고에 직접 관여했는지·법적 책임이 있는지는 이날 확인되지 않았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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