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통밀빵·오트밀, 하루 60~100g이 심장 건강에 적정량이라는 연구 결과
01
요약
이란 타브리즈 의과대학 연구진이 통곡물 섭취 효과를 다룬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 87건, 총 6529명의 자료를 종합 분석한 결과를 유럽심장저널에 발표했다. 통곡물을 하루 4~6회, 약 60~100g 섭취하면 체중, 혈압, 콜레스테롤, 혈당 등 심혈관질환 위험 요인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통곡물은 현미, 오트밀, 통밀빵처럼 겨와 배아, 배유를 제거하지 않은 곡물을 말한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여러 임상시험을 합친 메타분석으로, 실제 심장병 발생이 아니라 체중·혈압·콜레스테롤·혈당 같은 위험 요인 수치의 변화를 살핀 결과라는 점을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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