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kg 뺀 한그루, 굶어서 감량했더니 탄력이⋯'힙업 몸매' 비결은?
01
요약
배우 한그루가 출산 후 60kg에서 굶는 다이어트로 41kg까지 감량했으나 몸매 탄력이 떨어졌다고 밝혔고, 이후 운동과 식단 관리로 47kg을 유지하며 오후 2시 이후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과 플라잉 요가·필라테스를 병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는 굶는 다이어트가 근육·수분·골밀도 손실, 생리 불규칙 등 부작용을 동반할 수 있다며 균형 잡힌 식사와 근력 운동을 병행한 서서한 감량을 권장한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플라잉 요가의 체력·체지방 개선 효과는 건강한 여성 16명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연구에서 나온 결과이고, 거꾸로 매달리는 동작의 허리 완화나 주스 디톡스의 해독 효과는 과학적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기사 스스로 밝히고 있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아침에 밥·빵 대신 먹었더니… 냉장고에서 당장 치워야 할 것은?코메디닷컴 · 2026-10-12
- 단기 체중 감량의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면메디컬투데이 · 2026-10-12
- 집에 쟁여둔 라면·과자·햄⋯많이 먹는 사람, 암·심장병 위험 높았다코메디닷컴 · 2026-10-12
- 37kg 감량한 풍자, 4개월째 정체기...원인과 대처법은코메디닷컴 · 2026-10-12
- “먹어도 안 찌는 비결”…백지영, 하루 두 끼만 먹고 운동 많이 해코메디닷컴 · 2026-10-12
- 영양성분 같아도 초가공식품 섭취 후 인슐린 분비 더 많아메디컬투데이 ·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