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서 건강서비스 제공 금지된 '자가치유' 코치, 영국서 강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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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자연요법사이자 영양사를 자처하는 바바라 오닐은 호주에서 모든 건강 서비스 제공이 금지됐음에도, 과학자·건강 자선단체·학계의 비판 속에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일련의 강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는 과거 암이 곰팡이이며 베이킹소다로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기사는 그의 주장이 과학적으로 검증됐다고 말하지 않으며, 호주 당국의 금지 조치와 학계·자선단체의 비판을 함께 전하고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읽어야 한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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