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AI가 유일한 친구”…뇌과학자 “과도한 의존은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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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방송인 홍진경이 AI와 많은 대화를 나누며 유일한 친구라고 말하자, 뇌과학자 장동선은 인간관계가 단절된 상태에서 AI에 과도하게 의존하면 기억력·집중력·공감 능력이 떨어지는 '인지적 근손실'이 나타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2025년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지식노동자 319명, 사례 936건)에서는 AI 신뢰도가 높을수록 비판적 사고를 덜 하는 경향이 나타났고, OpenAI·MIT 미디어랩 연구에서도 사용시간이 긴 일부 이용자에서 외로움 등 부정적 결과가 관찰됐으나 개인차가 크며 AI 사용이 직접적 원인이라 단정할 수는 없다고 설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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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AI 대화가 정서적 위안을 줄 수 있지만, 그 편안함이 실제 관계와 사고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사용 시간과 개인차에 따라 달라 아직 명확히 정리되지 않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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