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 아니었다고?”…시한부 뇌종양 진단 받았던 英 여성, NHS 상대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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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영국의 한 여성이 21세 때 뇌영상에서 종괴가 발견돼 4등급 교모세포종(악성 뇌종양) 진단을 받고 11년간 약 156주기의 항암치료를 받았으나, 당시 분실됐던 조직검사 결과가 뒤늦게 확인되며 실제로는 암이 아닌 '종괴성 탈수초 병변'이었을 가능성이 최근 전문가 검토에서 제기됐다. 그는 NHS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고, 담당 교수는 영국 일반의학위원회(GMC) 조사를 받고 있으며, 왕립내과의사협회는 장기 투약의 이득을 뒷받침할 근거가 거의 없었다고 지적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이는 아직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개인 사례이며, '종괴성 탈수초 병변'이라는 판단도 확정 진단이 아니라 전문가 검토에서 제기된 가능성 수준임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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