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남성, 유방암 3기 진단…‘운동 부상’으로 여겼던 멍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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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영국의 한 30대 남성이 유두 뒤쪽에 생긴 완두콩만 한 멍울을 운동 중 부상으로 여겨 방치했다가 약 3개월 뒤 병원을 찾았고, 검사 끝에 36세 때 유방암 3기 진단을 받았다. 남성도 유방조직이 있어 유방암이 생길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2023년 새로 진단된 유방암 2만 9871건 중 156명(약 0.5%)이 남성이었고 주로 50~70대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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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이는 한 개인의 경험담이며, 남성 유방암 발생률이 최근 늘었다는 근거는 아니다. 통계에서 드러나듯 남성 비중은 여전히 낮지만, 드물다는 사실이 곧 위험이 없다는 뜻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읽는 게 적절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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