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만성질환

65세 넘어도 혈당 조절 좋아졌다⋯1형 당뇨, 나이만 봐선 안 되는 이유

코메디닷컴2026-10-13
01

요약

삼성서울병원 등 공동 연구팀이 성인 1형 당뇨병 환자 1028명의 혈당 자료를 분석한 결과, 65세 이상 환자와 만성 콩팥병 환자도 저혈당이 늘지 않으면서 목표혈당범위(70~180mg/dL) 내 시간이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인슐린 분비 능력을 보여주는 공복 C-펩타이드가 0.24ng/mL 미만인 환자는 저혈당이 더 많고 혈당 개선 폭도 작았다. 이 연구는 지난 9월 16일 학술지 《당뇨병 관리(Diabetes Care)》에 발표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실제 진료 과정에서 수집된 자료를 분석한 관찰연구로, 특정 치료법이 혈당을 개선했음을 입증한 것은 아니며 나이와 동반질환 외에 남아 있는 인슐린 분비 기능 등도 함께 봐야 한다는 점을 짚은 결과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코메디닷컴 원문 전체 보기 →

03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
오늘
바로
올해
검진
용어집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