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스트레스

TRD 치료 새 화두는 '반응 예측'···정밀치료 시대 열릴까

메디칼업저버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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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치료저항성 우울증(TRD)에서 스프라바토(에스케타민) 등 속효성 항우울제 활용이 늘면서, 치료 시작 전 환자별 반응 가능성을 미리 예측하는 정밀치료가 향후 과제로 제시됐다. 기존 치료력과 정신과적 동반질환 외에 뇌영상, 신경가소성·염증 관련 지표, 유전적 요인 등을 활용해 치료반응을 예측하려는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는 내용으로, 2026 대한정신약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부산대병원 문은수 교수가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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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학술대회 발표 내용을 전하는 기사로, 반응 예측 지표들은 아직 연구·개발 단계로 소개된 것이며 임상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확정된 진단법으로 서술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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