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골격·통증

어깨 힘줄 파열 60대 남성, 수술 후 눈꺼풀 처지고 동공 축소…원인은 '일시적 호너 증후군'

코메디닷컴2026-09-09
01

요약

이상지질혈증을 앓던 60세 미국 남성이 회전근개파열로 어깨 힘줄 봉합수술을 받은 뒤 7시간 만에 오른쪽 눈꺼풀이 처지고 동공이 작아지는 증상이 나타났다. 뇌·경동맥 정밀검사에서 위험한 병변은 없었고, 수술 전 목 부위에 놓은 신경차단 마취제가 교감신경으로 서서히 퍼지며 생긴 '양성 일시적 호너 증후군'으로 진단돼 별도 치료 없이 3일 만에 완전히 회복됐다. 미국 텍사스대 의대 연구팀의 이 사례 연구는 국제 학술지 큐레우스에 실렸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국소 마취제가 신경 주변으로 퍼지며 생긴 일시적 부작용으로 확인된 사례로, 눈꺼풀 처짐 등 비슷한 증상이 항상 이렇게 가볍게 지나간다고 단정할 근거는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코메디닷컴 원문 전체 보기 →

03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
오늘
바로
올해
검진
용어집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