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감미료, 세대를 넘어 영향을 남길 수도
01요약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무열량 감미료인 수크랄로스와 스테비아가 장내 미생물총을 변화시키고, 장내 세균이 만드는 유익한 화합물을 줄이며, 대사와 염증에 관여하는 유전자 활동을 바꾸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변화 중 일부는 감미료를 직접 섭취하지 않은 이후 세대 쥐에서도 발견되었습니다.
02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쥐를 이용한 동물 실험 단계이며, 대를 이어 관찰된 변화가 사람에게도 같은 방식으로 나타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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