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 60· 오늘 바로 32· 공식 권고 18· 검진 항목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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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습관 라이브러리

한 항목은 하나의 행동입니다 — 오늘 할지 말지를 판단할 수 있는 크기여야 목록이 쓸모 있습니다. 습관마다 오늘 당장 되는 최소 실행 단위를 함께 적습니다.

10공식 권고 18오늘 바로 32
근거 등급은 평가가 아니라 출처의 성격 표기입니다. "좋은 습관·나쁜 습관"을 매기지 않습니다. 근거 제한적은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근거가 얇다는 것을 알고 하라는 뜻입니다. 이 값은 사람이 출처를 확인해 붙이며 AI 가 만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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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영양무엇을 더 먹을지부터 정한다. 빼는 것으로 시작한 식습관은 오래가지 않는다.

습관

영역 순 → 난이도 → 이름순으로 정렬합니다. 인기순·추천순으로 정렬하지 않습니다 — 이 사이트는 습관에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식사·영양

간식을 눈에 안 보이게 둔다

먹을지 말지를 매번 결정하지 않아도 되게 만든다. 손이 닿는 거리가 곧 섭취량이다.

오늘은 이만큼책상 위 간식을 서랍으로 옮긴다.연구 근거아주 쉬움아무 때나
식사·영양

물을 보이는 곳에 둔다

물을 더 마시라는 말보다 물이 눈에 보이게 두는 편이 실제로 통한다.

오늘은 이만큼책상 위에 컵을 하나 올려 두기.근거 제한적아주 쉬움아무 때나
식사·영양

채소부터 먼저 먹는다

무엇을 뺄지가 아니라 무엇을 먼저 먹을지를 정하면 식사가 덜 힘들다.

오늘은 이만큼첫 세 젓가락을 채소로.연구 근거아주 쉬움아무 때나
식사·영양

후식을 과일로 바꾼다

후식을 없애는 대신 바꾸면 식사의 마무리를 잃지 않는다.

오늘은 이만큼오늘 한 끼의 후식만 과일로.연구 근거아주 쉬움아무 때나
식사·영양

흰쌀의 일부를 통곡물로 바꾼다

식단을 통째로 바꾸는 대신 한 가지만 바꾸면 되돌아가지 않는다.

오늘은 이만큼쌀을 안칠 때 잡곡을 한 줌 섞는다.공식 권고아주 쉬움아무 때나
식사·영양

국물을 남긴다

한국 식단에서 나트륨은 대부분 국물과 절임에서 온다. 반찬을 바꾸기 전에 국물부터다.

오늘은 이만큼오늘 한 끼만 국물을 남겨 본다.공식 권고보통아무 때나
식사·영양

끼니마다 단백질을 한 가지 넣는다

단백질은 하루 총량보다 끼니마다 나누어 들어오는 쪽이 지키기 쉽다.

오늘은 이만큼아침에 달걀 하나나 두부 한 조각.연구 근거보통아무 때나
식사·영양

마시는 당류를 줄인다

마시는 당류는 배가 부르지 않아 먹은 줄 모르고 지나간다.

오늘은 이만큼오늘 하루 음료를 물이나 무가당 차로 한 번만 바꾼다.공식 권고보통아무 때나
식사·영양

천천히 먹는다

배부름은 먹는 도중이 아니라 조금 뒤에 온다. 속도를 늦추면 그 신호를 받을 수 있다.

오늘은 이만큼한 입마다 수저를 내려놓는다.연구 근거보통아무 때나
식사·영양

하루 한 끼는 직접 차린다

무엇이 들어갔는지 아는 끼니가 하루에 하나는 있어야 나머지도 조절할 수 있다.

오늘은 이만큼달걀 하나를 부치는 것도 차린 끼니다.연구 근거어려움아무 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