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정안, 아침마다 마시는 소금물⋯피부에 정말 효과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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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배우 채정안이 기상 후 미네랄이 든 소금을 아주 조금 넣은 따뜨한 물을 마신다는 아침 습관을 공개했다. 기사는 이 습관 자체가 피부를 좋아지게 하는 것은 아니며, 밤새 줄어든 수분과 나트륨 등 전해질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소금을 많이 넣을 필요는 없고, 평소 김치·국·젓갈 등으로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사람은 소금 없이 물만 마셔도 된다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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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고혈압·심장질환·신장질환이 있거나 부종이 잦은 사람은 소금물을 일상 음료처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는 주의사항도 함께 있으니, 효능보다 이 제한 사항을 먼저 참고할 필요가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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