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구 고대 안산병원 교수, 7년 연속 '세계 최상위 2% 과학자'…우울증·불안 연구 성과
01
요약
고려대 안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용구 교수가 미국 스탠퍼드대와 학술출판사 엘스비어가 선정하는 '세계 최상위 2% 과학자' 명단에 2020년부터 7년 연속 포함됐다고 병원이 12일 밝혔다. 두 기관은 논문 인용 데이터베이스 스코퍼스를 바탕으로 최소 5편 이상 논문을 낸 연구자의 연구 영향력을 평가해 매년 명단을 발표하며, 김 교수는 올해 대한민국 최상위 연구자 100인에도 포함됐다. 병원은 김 교수를 우울증·불안증·공황장애·조현병 치료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정신의학 권위자로 소개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병원이 발표한 연구자 개인의 평가 명단 선정 소식으로, 특정 치료법이나 연구 결과의 효과를 입증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고려대 안산병원 김용구 교수, 7년 연속 세계 최상위 2% 과학자 선정메디칼업저버 · 2026-10-12
- 신체 증상 동반 주요우울장애 환자의 Milnacipran 치료 사례메디칼업저버 · 2026-10-11
- 낯선 이의 친절: 가장 어두웠던 시기, 몇 마디의 다정함이 내 삶을 바꿨다The Guardian Wellbeing · 2026-10-11
- “죽은 사람들이 보인다”⋯총까지 쏜 65세 여성, 매일 먹던 ‘이 약’ 때문?코메디닷컴 · 2026-10-11
- 신체활동 많을수록 우울증 유전적 위험의 영향 완화돼메디컬투데이 · 2026-10-11
- 양극성장애 여성, 생리주기 규칙적이어도 월경전 증상 더 심할 수 있어메디컬투데이 ·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