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내내 짜게 먹었다면?”…연휴 뒤 챙기면 좋은 ‘이 음식’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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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칼륨은 체내 나트륨 배설을 돕고 혈압 조절에 관여하는데, 명절 연휴로 나트륨 섭취가 늘었다면 시금치·키위·토마토·감자·고구마·콩류 등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챙기는 것이 도움이 된다. 삶은 대두는 100g당 칼륨이 약 692mg으로 바나나(355mg)보다 두 배 가까이 많으며, 보건복지부 자료 기준 성인 칼륨 충분섭취량은 하루 3500m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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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임상시험이나 관찰연구 결과가 아니라 식품성분표와 영양소 섭취기준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식이 정보이며, 신장 기능이 저하된 경우 칼륨 섭취를 늘리기 전 의료진과 상의가 필요하다는 점도 원문이 밝히고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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