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질병은 장에서 시작된다"⋯'장 누수'를 막는 열쇠는 식이섬유
01
요약
장벽 세포를 잇는 밀착연결이 느슨해져 세균·독소·소화되지 않은 입자가 혈액으로 들어가는 현상을 '장 누수(장관 투과성 증가)'라 하며, 고지방·고가공·저섬유의 '서구화된 식단'이 유익균과 단쇄지방산을 줄여 이를 유발한다고 설명한다. 기사는 식이섬유가 비만·당뇨병·고지혈증·고혈압·변비·대장암 등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될 수 있다고 소개하며, 저자가 수술 환자들에게 현미밥 채식을 권한 경험도 함께 전한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정형외과·생활습관의학 전문의가 여러 리뷰 논문을 인용해 쓴 의견성 해설 기사로, 단일 임상시험 결과가 아니다. '현미밥 채식이 유산균 제품보다 효과적'이라는 부분은 저자의 개인적 임상 경험담이며 대조군을 둔 연구 결과는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밥 한 공기에 감자조림 자주 먹었더니…혈당, 체중에 변화가?코메디닷컴 · 2026-10-15
- 편의점 김밥 한 줄에 하루 나트륨 기준치 최대 70%...컵라면과 함께 먹으면 주의메디컬투데이 · 2026-10-15
- “좋아하던 ‘이것’ 확 끊었다”…최고 93kg에서 4년간 39kg 뺀 35세 여성, 비결은코메디닷컴 · 2026-10-15
- “아직도 닭가슴살만 드세요?”⋯중년 근육 지키는 단백질 식품 3가지코메디닷컴 · 2026-10-15
- 삼양사, 차세대 식이섬유 '케스토스' 일본 첫 공개…저당 소재 경쟁력 알린다메디컬투데이 · 2026-10-15
- 몸에 좋은 두부…매일 한 모씩 먹으면 어떤 변화가?코메디닷컴 ·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