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은 두부…매일 한 모씩 먹으면 어떤 변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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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두부는 저칼로리·저포화지방이면서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성 식품으로, 콩 알레르기가 없다면 매일 먹어도 건강에 문제가 없다고 영양사는 설명한다. 콩의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위험을 높인다는 속설과 달리 미국암협회에 따르면 여러 연구에서 콩 섭취는 오히려 여러 암 발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서큘레이션》에 실린 160만 명 대상 메타 연구에서는 육류 한 끼를 두부로 대체하면 심장 질환 위험이 최대 18% 낮아졌고, 콩 섭취가 많을수록 심장 질환 위험이 13%, 관상동맥 심장 질환 위험이 19%, 심혈관 질환 발생이 11% 줄어드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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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심혈관질환 관련 수치는 160만 명 규모의 관찰 연구를 메타 분석한 결과로, 식단 전반의 다른 요인이 섞여 있을 수 있어 두부 자체가 수치만큼의 효과를 낸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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