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파 집안일 부탁해야 하는데”…나이 들수록 진짜 친구 줄어드는 이유는?
01
요약
여성가족부가 9월 3일 발표한 지난해 조사에 따르면 몸이 아파 집안일을 부탁할 사람이 없다는 응답이 남성 26.5%·여성 23.2%, 우울할 때 이야기할 사람이 없다는 응답이 남성 24.6%·여성 17.8%로 나타나 세 항목 모두 남성 비율이 여성보다 높았다. 트렌드모니터가 8월 12~18일 한국 19~59세 남녀 1000명을 조사한 결과에서는 소수의 진짜 친구만 있으면 충분하다는 응답이 77.3%, 아주 가끔 연락해도 반가운 사람이 진짜 친구라는 응답이 86.3%였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여성가족부 조사와 트렌드모니터 조사는 조사 대상과 방식이 다른 별개 자료이므로, 나열된 수치들을 하나의 추세로 연결해 해석하기는 어렵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스마트폰 오래 쓰면 우울증?"…쌍둥이 2만명 비교하자 달라진 결과코메디닷컴 · 2026-10-13
- 알코올 사용장애, 유전적 위험 유형 따라 중증도·동반 정신질환 달라져메디컬투데이 · 2026-10-13
- 외롭고 만날 사람도 없다면…우울·불안 없는 삶 약 6년 짧아코메디닷컴 · 2026-10-12
- 고려대 안산병원 김용구 교수, 7년 연속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메디컬투데이 · 2026-10-12
- 어린 시절 부모의 칭찬과 격려, 청소년기 뇌의 보상 반응 높인다메디컬투데이 · 2026-10-12
- 엽산 보충제, 자살 위험 낮출까…임상 근거는 '글쎄'메디컬투데이 ·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