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마시고 덜 먹어 25kg 뺐다"던 영국 스타, 알고 보니 절반은 '비만주사'
01
요약
영국 리얼리티 스타 폴리 셀먼(29)이 생활습관만으로 약 25kg(4스톤)을 감량했다고 밝혀왔지만 최근 영국 매체 더선과의 인터뷰에서 사실이 아니었다고 인정했다. 전체 감량분 중 약 12.7kg은 세마글루타이드 성분 비만주사로, 나머지 약 12.7kg은 식습관과 운동으로 뺐으며 이후 약 2년간은 생활습관으로 체중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기사는 세마글루타이드(오젬픽·위고비 성분)가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메스꺼움·구토 등 부작용이 있고 드물게 위장관 이상, 담낭질환, 신장 손상 등이 나타날 수 있어 의료진 판단 없이 가볍게 쓸 약은 아니라고 짚는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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