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병뚜껑 3.5kg 나왔다”… 21세 여성 뱃속 이물질 사례
01
요약
자폐스펙트럼장애와 경도 지적장애, 이식증 병력이 있는 21세 여성이 한 달 가까이 복통과 구토를 겪다가 위와 소장에서 비닐, 병뚜껑, 머리카락 등이 뭉친 이물질 3.5kg(위에서 3kg, 소장에서 500g)이 발견돼 수술로 제거됐다. 소장을 막고 있던 두 번째 덩어리는 수술 전 CT 검사에서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여성은 합병증 없이 수술 8일 만에 퇴원했다. 멕시코 병원 의료진이 국제학술지 《큐레우스》에 보고한 사례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환자 1명에 대한 사례 보고로, 원문도 위석을 제거해도 이식증을 유발·지속시키는 행동적·정신의학적 요인을 함께 관리하지 않으면 재발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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