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여드름 고민한 25세, 3년간 70kg 감량 후 모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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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영국 볼턴에 사는 25세 남성이 최고 약 159kg이던 체중을 식단 개선과 꾸준한 유산소 운동으로 3년간 약 70kg 줄여 약 89kg이 됐고, 이후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는 사연이다. 그는 패스트푸드·배달음식을 끊고 닭고기·참치샐러드·달걀 등을 직접 조리해 먹었으며 맥주를 끊고 주 6회 유산소 운동을 했다고 밝혔고, 체중 감량 주사는 쓰지 않았다고 말했다. 기사는 미국 NIH 산하 연구소가 성인 20명에게 초가공식품 식단과 비가공식품 식단을 각각 2주씩 원하는 만큼 먹게 한 실험에서 초가공식품 섭취 기간 하루 섭취 열량이 평균 약 500kcal 더 많았고 체중이 약 0.9kg 늘었던 반면 비가공식품 기간에는 약 0.9kg 줄었다는 결과도 함께 소개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이 사연은 한 개인의 체중 감량 경험담이며, 함께 인용된 NIH 실험은 성인 20명을 2주씩 관찰한 별도의 소규모 연구로 초가공식품이 과식을 유도할 수 있음을 보여줄 뿐 이 남성의 감량 원인을 직접 입증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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