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사람, 무뎌질 필요 없다"...한의사가 말한 '자기 몸 사용설명서'
01
요약
바를연한의원 박수현 대표원장이 예민한 기질을 HSP(매우 민감한 사람)와 자율신경 반응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일상에서 회복하는 법을 소개하는 신간 『예민한 뇌 사용 설명서』를 8월 28일 출간했다. HSP는 의학적 진단명이 아니며 학계에서는 관련 특성을 '감각처리민감성(SPS)'이라는 개인차로 연구 중이고, 측정법과 신경생물학적 기전에 대한 연구는 계속되고 있다. 책은 감정 라벨링, 4-7-8 호흡법, 그라운딩 등 자극별 회복법을 소개하며, 저자는 10월 11일 자율신경실조증을 주제로 약 100명 대상 무료강연도 연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HSP는 의학적 진단명이 아니라 '감각처리민감성'이라는 개인차 개념으로 연구 중이며, 측정법과 신경생물학적 근거는 아직 확립되지 않은 단계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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