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내 세균이 대장을 '훈련'시켜 염증에 맞서게 하는 원리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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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노스웨스턴 의대 연구진은 장내 세균이 식이섬유를 분해할 때 생기는 부티레이트라는 물질이 장 상피세포를 재프로그래밍해, 물질이 사라진 뒤에도 항염증 면역반응을 계속 유도하는 '기억' 효과를 남길 수 있음을 발견했다. 쥐 실험에서 이 효과는 면역을 진정시키는 물질인 IL-10 생성을 늘리고 대장염과 유사한 질환의 중증도를 낮췄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쥐를 이용한 연구이며 대장염 모델에서의 결과이므로, 사람에게 동일한 '기억 효과'가 나타나는지는 별도의 확인이 필요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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