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지적발달장애 아동, 우울증·불안장애 위험 더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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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지적발달장애가 있는 아동·청소년은 일반 아동보다 우울증과 불안장애 발생 위험이 높고, 특히 경제적으로 취약한 가정의 아동에서 이런 정신건강 문제가 더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과 숭실대학교 공동 연구진이 국내 아동·청소년 23만6132명의 건강정보를 분석해 확인한 결과로,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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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가장애등록 자료를 활용한 대규모 관찰 연구로, 지적발달장애와 정신건강 문제 간의 연관성을 보여주지만 인과관계를 입증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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