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8시간 이상 움직인 파킨슨병 환자…운동·인지기능 저하 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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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신시내티대학교와 가톨릭대학교 연구진이 경증~중등도 파킨슨병 환자 294명을 최대 7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주 8시간 이상 신체활동을 한 환자일수록 운동증상과 기억력·사고력 등 인지기능 저하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렸다. 활동의 강도보다는 전체 활동시간과 꾸준한 실천이 장기적인 질환 경과와 관련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다년간 추적한 관찰 연구로, 신체활동량과 저하 속도 간의 연관성을 보여줄 뿐 신체활동이 저하를 늦춘다는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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