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식습관

프리바이오틱 식이섬유, 사춘기 여아 골량 증가에 도움

메디컬투데이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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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플로리다국제대학교(FIU) 연구진이 칼슘 섭취가 부족한 9~14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1년간 무작위 이중맹검 임상시험을 진행한 결과, 프리바이오틱 식이섬유(하루 12g 수용성 옥수수 섬유) 섭취가 성장기 여아의 골량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결과를 확인했다. 연구 결과는 '미국임상영양학저널(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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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 섭취가 부족한 9~14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1년간의 무작위 이중맹검 임상시험 결과로,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는 집단이나 성인에게도 같은 결과가 나타나는지는 이 내용만으로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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