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바이오틱 식이섬유, 사춘기 여아 골량 증가에 도움
01
요약
미국 플로리다국제대학교(FIU) 연구진이 칼슘 섭취가 부족한 9~14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1년간 무작위 이중맹검 임상시험을 진행한 결과, 프리바이오틱 식이섬유(하루 12g 수용성 옥수수 섬유) 섭취가 성장기 여아의 골량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결과를 확인했다. 연구 결과는 '미국임상영양학저널(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칼슘 섭취가 부족한 9~14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1년간의 무작위 이중맹검 임상시험 결과로,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는 집단이나 성인에게도 같은 결과가 나타나는지는 이 내용만으로 알 수 없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김종국 식습관 어떻길래…추성훈 "와이프님이 고생하신다"코메디닷컴 · 2026-10-16
- “저녁 먹고 또?”⋯야식 습관, 간 건강 해칠 수 있다코메디닷컴 · 2026-10-16
- 초가공식품 전체 섭취량, 대장암 발생 위험과 뚜렷한 연관성 없어메디컬투데이 · 2026-10-16
- 서인영, 순대볶음·술에 살 쪘다 고백… 음주와 해장 습관이 체중에 미치는 영향코메디닷컴 · 2026-10-16
- 이런 흔한 음식이 불로초?…연구를 통해 입증된 장수 식품코메디닷컴 · 2026-10-16
- 정제 탄수화물 위주 식단, 유전적 고콜레스테롤 위험 높여메디컬투데이 · 2026-10-15